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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의 리더이자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김현중의 팬클럽 '김현중 퍼펙트' 회원들의 선행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현중의 팬클럽인 '김현중 퍼펙트' 회원들은 지난 4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송상현)에 소아암 어린이 후원금으로 1,000만 원을 전달하며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이어 회원들은 소아암 어린이 쉼터와 병원을 직접 둘러보며 응원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았을 뿐 아니라 최근에는 SS501의 신규앨범 'REBIRTH'를 재단에 선물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한 관계자는 "소아암 치료는 평균 2~3년 정도 걸린다. 어른도 받기도 힘든 항암치료인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김현중의 팬클럽의 나눔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현중이 가창력과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 연기력, 그리고 따뜻한 마음까지 겸비했다면 팬클럽 회원들의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이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큰 희망의 선물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현중은 평소에 팬들에게 '꽃처럼 살아주세요'라고 말해왔다. '김현중 퍼펙트'는 꽃보다 더 아름다운 선행을 펼쳐 그 연예인의 그 팬클럽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회원 중에는 개인적으로 나눔에 동참하는 정기후원자도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정기후원자에 직접 가입한 이후 매월 이 쉼터에 머물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간식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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