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타이거 우즈, 골프황제에서 최고의 바람남으로…7번째 홀리샘슨,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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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골프 선수에서 최고의 불륜남으로 변신한 타이거 우즈의 불륜녀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8일 영국 데일리 메일은 우즈가 포르노 배우 홀리 샘슨과 잠자리를 가졌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또 현지언론들은 샘슨을 포함한 7명의 불륜녀 외에 이름이 거론되지 않은 2명의 불륜녀들이 더 있는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이로써 지금까지 우즈의 불륜녀로 이름이 거론된 사람은 뉴욕 나이트클럽의 레이첼 우치텔, LA 웨이트리스 제이미 그럽스, 라스베가스 클럽매니저 칼리카 모퀸, 라스베가스 웨이트리스 제이미 융거스, 올랜도 웨이트리스 민디 로튼, 뉴욕 카탈로그전문 모델 코리 리스트, 홀리샘슨까지 총 7명이다.

한편 우즈의 부인은 두 자녀와 함께 집을 나와 근처 다른 곳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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