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산삼으로 만들어지는 고급비누가 일본황실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피부케어의 권위자로 유명한 한도숙 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는 본에스티스(www.vonestis.com)에서 출시하는 고급 산양산삼 비누(Wild Gingseng Savon)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한도숙 원장의 제의로 연구 개발된 산삼비누는 일본에서 그것도 일본황실에서 사용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원장은 이번 출시한 산삼비누에 대해 "산양산삼 1뿌리당 약 20개의 비누가 생산되며 산삼비누는 사포닌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 피부를 유연하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혈액 순환증가로 핑크빛 혈색을 유지시켜 주고 밝고 투명한 피부톤을 유지해주는데 큰 도움을 준다. 산삼비누는 표피의 지질대사를 개선시켜 수분공급과 함께 피부 탄력증가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현재 산삼비누는 일본황실뿐만 아니라 태국황실에서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따라서 본에스티스는 산삼비누 신제품 국내 출시를 맞이해 감사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산삼비누 2개 구입시에 산삼비누 하나를 더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이 밖에도 20년 노하우로 수많은 단골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피부케어 전문샵 본에스티스는 바르는 성형크림인 리셀 판매로도 유명하다. 지난 2006년 일본에서 개최된 전세계 안티에이징 국제심포지엄에서 “AISET” 그랑프리를 수상한 리셀은 본에스티스에서 세계 총판권을 따내며 2008년부터 한국, 일본 등지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미국 비버리힐즈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도숙 원장은 "기존에는 명품 화장품을 수입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조만간 한국의 이름을 단 명품 화장품들이 전세계적으로 수출되어 큰 인기를 끌 날도 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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