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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맏언니 산다라박이 씨엘(CL)의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오후 2시쯤 ‘2NE1’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대기실에서 찍은 멤버 CL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두근두근… 지금 씨에루 자고 있는데 몰래 보내는 거에요! 랙잭이들을 위해서!”며 사진을 공개한 산다라박은 이어 “이거 대기실에서 찍은 거에요! 씨에루 어차피 컴맹이라 내가 이거 올린 거 잘 모를 거에요! 모두 비밀이에요! 쉿! 섹시 린~~~! 카몬~!”며 비밀리에 올린 사진이지만 CL이 컴맹이라 모를 것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씨엘은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수영복 의상으로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를 내뿜었다.
산다라박의 씨엘 사진 공개에 네티즌은 “섹시린, 너무 예쁘다”, “모델 같다”, “씨엘이 컴맹이었다니”, “충격이다” 등 CL의 파격적인 모습에 당혹감과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한편, 2NE1은 10일 오후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에서 열리는 '2009 골드디스크'에서 포미닛, 티아라, 에프엑스[f(x)]와 함께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사진=산다라박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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