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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 출연배우인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이 막바지 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를 위해 연이은 회식을 마련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김승우는 최근 광진교 전망대에서 이병헌이 보낸 요원들과 고난이도 액션 장면을 촬영 한 후 스태프들에게 삼겹살을 쏘며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추위에 쉽지 않은 액션 장면을 무사히 마친 스태프들과 김승우는 삼겹살과 소주 한잔으로 탄탄한 팀워크를 다졌다.
정준호는 스태프들 모두를 스시 레스토랑에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특히 정준호는 사람들이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자신이 자리를 마련했다는 사실을 비밀에 붙여 이 사실을 뒤늦게 안 스태프들의 고마움이 더욱 컸다는 후문이다.
김소연은 야간작업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를 위해 나흘 연속으로 밤에 치킨을 배달해 스태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또 촬영이 없는 날에도 모든 스태프들에게 골고루 치킨을 먹게 하기 위해 야심한 시각에 직접 현장에 나타나는 정성을 보였다고 한다.
한편 '아이리스'는 종영까지 4회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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