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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중국에서 촬영을 마친 드라마 '공자'의 스틸을 공개했다.
최근 중국CCTV에서 2010년 방영예정인 드라마 '공자' 촬영을 마친 이정현은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자촬영현장' 제목의 사진을 올렸다.
이정현은 극중 위나라의 황후 남자 역할을 맡았는데 남자는 실존인물로 총명하고 정치적 영향력이 매우 컸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이정현은 단아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절도가 넘치는 눈빛은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을 풍긴다. 특히 공자의 첫 사랑이자 마지막 사랑 인만큼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공자'는 주윤발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공자'를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회당 3억원이 넘는 제작비에 1,000여 벌이 넘는 화려한 의상과 가발 등이 투입됐다. (사진=이정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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