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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옥택연 극성팬의 혈서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엠블랙 이준에 대한 혈서 사진이 나와 도 넘은 팬 문화가 도마에 올랐다.
엠블랙의 극성팬이 올린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자신의 손목을 자해해 피를 묻혀 글을 쓴 것으로 보이는 끔찍한 광경이 그대로 노출되고 있다.
피묻은 글에는 "이창선, 나를 잊지마, 난 너밖에 없어, 사랑해"라고 적혀있다. 이창선은 이준의 본명.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 완전 도를 넘었다" "이게 진정 가수를 진정 사랑하는 것인가" 라며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최근에 인터넷에 올라오는 도를 넘어선 영상들이 문제가 되고 있다.
살아있는 햄스터를 믹서기에 가는가 하면 혈서로 연예인들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광적인 팬들까지 '단지 어려서 그렇지'라고 단정해버리기에는 파장이 너무나 커 이들을 위한 지혜로운 대책들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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