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채영, 청바지 맵시가 가장 잘 어울리는 미녀로 선정!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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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 한채영이 팬들에게 청바지 맵시가 가장 잘 어울리는 미녀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한방성형 린바디한의원 강남점에 따르면, 지난 11월 16일부터 12월 8일까지 병원을 방문한 환자들 중 설문에 응한 총 301명을 대상으로 '청바지 맵시가 가장 잘 어울리는 미녀는 누구?' 라는 설문 조사에서 한채영이 1위(166명, 55.1%), 뒤를 이어 신민아(71명, 23.5%)와 유이(64명, 21.2%)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하여, 황영준 원장은 "청바지 맵시가 살아나려면, 미모 외에도 매끈한 하체와 군살 없는 복부라인까지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이번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한채영 씨의 이미지와 각별한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황 원장은 이어 "모든 여성들이 최근 유행하고 있는 타이트한 스키니 진을 맵시 있게 입기 원하는 공통된 소망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많은 여성들이 한채영 씨와 같이 매력적인 옷 맵시를 발산하기 위해, 글래머러스한 가슴과 매끈한 허리 그리고 허벅지 라인을 만들고 싶다며 신형침(身形針) 시술을 받는 사례가 증가했다"며, "그녀가 대중들에게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는 자기 관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결혼 전,후 변함 없는 매끈한 바디라인을 유지하고 점점 더 깊어지는 연기력을 가지게 된 것은 그녀가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온 결과물로 간주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한채영 씨는 '아름다운 미녀'라는 수식어를 들을 수 있는 준비된 스타"라는 소견을 덧붙였다.
 
실제로 패션계에서는 한채영에 대해 "청바지 및 다양한 의류를 멋지게 소화해 낼 수 있는 국내 몇 안되는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채영을 모델로 기용한 바 있는 청바지 브랜드 '게스' 측은 "고급스러운 아메리칸 섹시 캐주얼을 추구하는 브랜드 콘셉트와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며, "한채영은 완벽한 체형과 함께 여타 연예인들에게서 느낄 수 없는 깊이 있는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가졌다. 한채영 씨 이름 자체가 이제는 연예계 최고의 패션리더라는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채영은 영화 및 광고계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09년 한채영은 다양한 장르의 CF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17일 개봉 예정인 영화 '걸프렌즈'를 통해 세련되고 매력적인 여성으로 분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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