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엄기영 사장의 유임이 결정됐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측은 10일 오후 여의도 방문진 사무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일괄 사표를 제출한 MBC 경영진에 대한 재신임 여부를 논의한 결과 엄기영 사장을 재신임키로 결의했다.
그러나 김세영 부사장 겸 편성본부장, 이재갑 TV제작본부장, 송재종 보도본부장, 박성희 경영본부장 등 4명의 사표는 수리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MBC 노조는 "엄기영 사장이 재신임 받을 거라고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번 결과와는 별개로 김우룡 이사장에 대한 퇴임 운동은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