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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얼짱 다이빙 스타 궈징징(28·郭晶晶)이 은퇴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홍콩 성도일보(星島日報) 온라인판은 10일 궈징징이 현재 홍콩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경기대회를 끝으로 선수생활을 접는다고 보도했다.
궈징징은 지난해 베이징 올림픽 당시 기자회견을 통해 2012년 런던 올림픽에 다시 도전해 올림픽 3연패를 노리겠다는 의욕을 보인 바 있어 더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또 올 여름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13회 세계수영선수권'에서 싱크로 다이빙 3m 우승을 차지한 뒤에도 선수생활을 이어나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궈징징은 화려한 외모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으며 동거설을 비롯한 수많은 구설에 오르내렸다.
최근에는 홍콩재벌 3세 케네스 폭(30)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져 여러차례 결혼 임박설과 사실상 부부생활을 하고 있다는 루머가 나돌았다.
한편 궈징징은 마지막 무대 출전무대인 동아시아 경기대회 다이빙 종목에 출전하기 위해 11일 홍콩에 도착할 예정으로 있어 그가 어떤 말을 꺼내놓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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