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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한류스타’ 로써 주목 받고 있는 임주환이 본격적인 일본 열도 공략에 나선다.
임주환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지난 10월 26일부터 일본 내 한류 전문 위성 채널 ‘엠넷(Mnet)’ 에서 ‘탐나-Love Is Island’ 라는 제목으로 인기리에 방영중인 드라마 ‘탐나는 도다’ 의 일본 첫 방송 기념 프로모션에 주인공 자격으로 공식 초청, 일본 현지 방문을 통해 ‘신(新) 한류스타’ 로써 면모를 유감 없이 자랑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임주환은 현재 ‘탐나는 도다’ 의 일본 내 방영 이 후 인지도는 물론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한류스타 중 하나다.” 고 전하며 “최종 2회 방송을 앞 둔 시점에서 주인공 ‘박규’ 역으로 열연을 펼친 임주환을 비롯 일본 내 시청자들과 현지 팬들, 그리고 각계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통해, 일본 첫 방송을 기념하고자 이번 행사를 계획하게 되었다.” 고 배경을 밝혔다.
임주환은 “탐나는 작품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땀과 눈물을 아끼지 않으셨던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여러 선, 후배님 등 많은 분들의 노고를 대표해 일본 팬 여러분 앞에 선다는 생각에 긴장도 되지만 ‘탐나는 도다’ 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해 드릴 수 있어 영광이다.” 라고 소감을 밝히며 “많은 사랑을 보여주시며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일본 팬 여러분께 좋은 모습과 함께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덧붙였다.
한편, 12일 일본으로 향하는 임주환은 13일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도쿄 ‘야마노 홀’ 에서 약 1600 여명 이상의 팬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 ‘탐나는 도다-일본 첫 방송 기념 프로모션’ 행사에 참여, 14일까지 이어지는 기타 공식 행사를 마치고 오는 15일 김포 국제 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배용준, 이병헌 등 원조 한류스타의 뒤를 이어 3세대 한류를 이끌어가고 있는 임주환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신(新) 한류스타’ 의 계보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예당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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