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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로버트 할리(하일)가 꽃미남 아들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로버트 할리는 12일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아들과 함께 출연했다.
올해 16살인 재익 군은 잘생긴 외모에, 모델 같은 큰 키로 영국 신사 같은 느낌을 풍기며 이국적인 매력을 뽐냈다.
구수한 사투리에 훈남 외모로 관심을 끈 로버트 할리 씨의 아들 등장에 네티즌들은 로버트 할리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댓글을 달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드님들이 다들 훤칠하시네요" "와우 아드님들 정말 보기 좋아요" "부인도 미인이시네요"라며 댓글을 남겼다. (사진=로버트할리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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