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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키보이스가 매력적인 레스큐제인(본명 정현민)이 데뷔 음반을 발표했다.
레스큐 제인은 섬세한 감수성이 담긴 에코팝(Eco-Pop)이라는 장르를 선보인 싱어송라이터 제인(Jane)이 수 년에 걸쳐 준비해온 실력파 신인이다.
그는 10대 시절 청소년 가요제에서 상을 휩쓸며 가창력을 인정받았으며 20살 때부터 정식 가수 데뷔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다.
또 대불대학교에 다닐 당시 '슈퍼스타k'가 배출한 스타 서인국이 후배였으며 노래 잘하기로 소문난 레스큐제인에게 배움을 청하러 찾아오기도 했다고.
레스큐 제인의 이번 데뷔 앨범 타이틀곡 '말하고 싶어요'는 그의 허스키하고 깊은 목소리 톤에서 우러나오는 섬세한 감정 표현이 인상적이다.
또 이별로 인한 혼란스러운 마음을 표현한 'Farewell’과 한국형 얼터너티브 하드 락 '불감'도 그의 목소리와 잘 어울린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번 앨범에 수록곡은 작사와 작곡을 모두 제인이 맡았으며 강수호(drum) 서영도(Bass) 박주원(Guitar)등 정상급 세션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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