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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의 배렛나루(?)가 노출됐다.
지난 11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요가교육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특설 비닐하우스에서 G7(나르샤(브라운아이드걸스), 유리-써니(소녀시대), 효민(티아라), 선화(시크릿), 구하라(카라), 현아(포미닛))멤버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요가를 전수했다.
유리는 첫 번째 자세로 팔, 다리, 복부 근육을 단단하고 탄력 있게 만드는 자세인 ‘선활 자세’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상당한 균형감각을 필요로 하는 이 동작을 G7 멤버들과 마을주민들 중 상당수가 균형을 잡지 못하고 넘어져 재미를 선사했다.
이어 유리는 소화를 잘 되게 해준다는 ‘레인보우브리지’ 자세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허리를 뒤로 활처럼 휘게 됐는데 이때 상의가 올라가며 베렛나루가 노출, 이를 옆에서 지켜본 개그우먼 ‘김신영’이 “어..아이돌이 배렛나루가 있어!”라고 말하며 깜짝 놀랐다. 나머지 G7 멤버들도 충격에 휩싸여 경악했다.
뿐만 아니라 '청춘불패'에서 유리와 러브라인으로 엮인(?) 곰태우 김태우가 시크릿 멤버 선화와 삼각관계에 휩싸이는 행복한 고민을 자랑하며 유리의 질투를 샀다.
이 밖에도 최근 '몸개그'와 '굴욕' 등으로 큰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구하라(카라)가 바지를 태워먹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이날 G7은 두팀으로 나누어 한팀은 시골식 가마솥 손 두부 만들기에, 다른 한팀은 옥수수로 만든 찐빵에 도전했고, 구하라는 맛있게 쪄진 찐빵을 먹으려 찜통으로 달려들다 그만 바지에 불이 붙어 구멍이 뚫리는 해프닝이 벌어진 것. 이에 G7은 물론 촬영 스탭까지 폭소케했다.
이날 방송된 '청춘불패'는 전국시청률 10.9%(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의 11%를 오차 범위 내에서 바짝 추격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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