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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동욱이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한다.
드라마 '소울메이트'와 '쩐의 전쟁'으로 얼굴을 알린 신동욱은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극 중 신동욱은 그동안 보여줬던 완벽한 쿨가이 이미지와는 다르게 따뜻하고 완벽한 남자지만 소심하고 순수한 면을 지닌 남자로 여성 시청자들의 모성애를 자극하는 원준하 역을 맡았다.
신동욱은 "너무 좋은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좋은 배우 분들과 같이 작품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더불어 그동안 보여줬던 모습과 또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 연기변신을 기대해줬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실제로 만난 신동욱의 매력이 너무 좋았다. 그가 가지고 있는 완벽함 속에서 그의 순수함을 보여주고 싶었다. 만나면 만날수록 그의 완벽한 외모와는 다른 따뜻하고 순수함을 느껴 그 모습을 시청자들에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천사의 유혹'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송예정인 '별을 따다 줘'는 너무 많은 것을 가졌지만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을 가진 원준하(신동욱 분)와 원강하(김지훈 분) 형제가 가진 것은 없었지만 큰 소리를 치며 무엇이든 잘 될 거라고 믿으며 살아온 진빨강(최정원 분)과 만나면서 서서히 어른이 되는 과정과 사랑을 보여주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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