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화이트오크 집성제품 출시

나무신문/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기자

베트남 현지공장서 솔리드판넬·치수집성목 생산

(위)치수집성목 (아래)화이트오크판넬
(위)치수집성목 (아래)화이트오크판넬
북미산 활엽수 제재목 전문 수입 공급업체 인천 조광종합목재가 최근 신제품 북미산 화이트오크 솔리드 판넬(WHITE OAK SOLID PANEL)과 치수집성목(WITE OAK SCANTLING)을 새롭게 출시했다.
판넬의 윗면은 3mm 솔리드로, 아랫면은 15mm 이상 솔리드 핑거 조인트로 각각 구성돼 있다. 규격은 두께 18T, 20T이며 그 이상의 주문생산도 가능하다. 사이즈는 610×2400mm다. 앞으로 915×2400mm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화이트오크 판넬은 기존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스프루스나 파인류 집성판보다 강도나 품질면에서 월등히 좋아서 고급 인테리어용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게 조광의 설명이다.
한편 치수집성목은 주문자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규격으로 집성이 가능하며, 보여지는 면은 최상급 목재가 사용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용도로는 시스템창호, 문틀, 도어 프레임 등이다. 두 제품 모두 조광의 베트남 현지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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