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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산다라박의 '사진' 폭로에 씨엘(CL)이 '달옹이 혼내줘'라는 문구로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걸그룹 2NE1의 산다라박은 지난 9일 오후 1시 24분께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와쌉?! 두근두근…"이라며 "지금 씨에루 자고 있는데 몰래 보내는 거에요!"라고 당사자의 동의 없이 사진을 올렸음을 알렸다.
이어 "랙잭이들을 위해서!ㅠ 이거 대기실에서 찍은 거에요!"라며 "씨에루 어차피 컴맹이라 내가 이거 올린 거 잘 모를 거에요!ㅋ 모두 비밀이에욧!ㅋ쉿! 섹쉬린~~~!카몬~!"이라고 완전범죄를 확신했다.
하지만 산다라박의 만행(?)은 이내 발각, 씨엘은 같은 날 오후 8시께 자신의 미투데이에 "달옹이미쳤어요 혼내줘"라는 코믹스런 글로 재치있게 응수했다.
2NE1의 산다라박은 그동안 팬들을 위해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잠시나마 해소해주고 있다. (사진=CL(씨엘)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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