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인조 여성그룹 BB 출신의 채소연이 14일 오후 5시 르네상스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채소연의 예비 신랑은 현재 외국계 제약 회사 아시아 지사장과 사업을 겸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채소연은 “시간이 지날수록 신랑의 새로운 장점들을 더 많이 알게 되어 기쁘다. 언제나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결혼소감을 밝혔다.
1996년 듀엣가수 그룹 BB로 데뷔한 채소연은, 2003년 1집 ‘Return To Sexy’로 솔로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병원 사업과 컨설팅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된 이번 결혼식에는 약 500명의 하객이 참석했으며 가수 주다인과 우주가 축가를 맡아 차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아이웨딩)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