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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2AM 멤버 창민이 소속사의 만류로 성형수술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연습생으로 들어간 지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데뷔한 창민은 15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될 KBS2 '상상더하기' 최근 녹화에 출연, 연습생 당시를 회상하며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처럼 잘생긴 얼굴로 만들어 달라'고 소속사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창민은 "소속사에서는 '절대 안 된다'고 만류해 성형수술을 결국 하지 못했다"고 밝혀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창민은 "하지만 소속사에서 '얼굴에 난 점을 제거해 주겠다'는 솔깃한 제안을 했다. 그래서 피부과에서 할인을 받아서 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계산서를 봤는데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반값을 할인을 받았는데도 창민을 놀랄만 하게 한 거액은 대체 얼마였을 까?
이 밖에도 창민은 이날 방송을 통해 아이돌 외모로 태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했던 사연들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창민을 비롯해 이채영, 전현무, 김태현 2AM의 슬옹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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