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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열애중인 가수 나얼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내비쳤다.
한혜진은 14일 스포츠한국과의 인터뷰에서 "결혼한다면 당연히 나얼과 할 거 같다"며 "나얼이라면 결혼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든다"고 말했다.
또 최근 영화 '용서는 없다' 제작보고회에서 김형준 감독은 "한혜진이 술자리 모임에서 남자친구가 직접 그린 티셔츠를 자랑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혜진의 남자 친구 나얼은 현재 공익근무 중이며 내년 1월경 제대할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결혼에 네티즌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영화 '용서는 없다'에서 설경구, 류승범과 호흡을 맞췄으며 영화는 내년 1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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