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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탤런트 환희가 '욘사마' 배용준과 한솥밥을 먹는다.
15일 BOF엔터테인먼트 측은 "환희의 드라마, 영화, 광고, 언론 홍보 등 연기활동은 BOF가 지원을 할 것이며 음반 활동에 대한 부분은 H-Entercom 에서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욱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을 위해 H-Entercom과 전략적 제휴를 맺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BOF는 배용준, 이나영, 최강희, 이보영, 봉태규, 박예진, 이지아, 김흥수, 홍수현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OF 관계자는 "환희는 이미 연기와 가수활동 두 가지 방면에서 실력을 검증 받은 멀티테이너이다"며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연기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환희는 지난 10월 첫 솔로 앨범을 발표, 타이틀곡 '심장을 놓쳐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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