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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beat(하트비트)로 연말 가요계를 뜨겁게 장식하며 국내 최고의 CF모델로 맹활약중인 대한민국 최고의 퍼포먼스 보이밴드 2PM의 멤버 닉쿤이 ‘빛나는 졸업장’의 주연을 맡아 영화배우로서 첫 발을 내 딛는다.
태국 계 미국인으로 데뷔 전부터 국내, 외의 많은 시선과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닉쿤(Nichkhun buck horvejkul)은 데뷔 전 이미 태국에서 4개의 광고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국내에서도 2008년부터 가수는 물론 MC, 모델 등 전천후 활동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아왔다.
닉쿤의 데뷔작이 될 영화 ‘빛나는 졸업장’은 고교 중퇴의 아픔을 지닌 채 자식을 위해 헌신하던 엄마가 아들의 결혼식을 앞두고 고등학교에 입학해 벌이는 좌충우돌 헤프닝을 담은 코미디 영화로 ‘이태원 살인사건’의 각본을 쓴 이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닉쿤은 ‘빛나는 졸업장’에서 열혈 엄마 역을 맡은 이미숙과 함께 겉은 거친 반항아지만, 속은 따뜻한 둘째 아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닉쿤의 이번 캐스팅은 그 동안 닉쿤이 국내,외 활동에서 보여준 엔터테이너로서의 발전 속도와 잠재된 무한한 가능성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생각된다.”며 “내달 크랭크 인을 앞두고 닉쿤은 스케줄과 연기수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연기자로 변신하여 열연을 펼칠 새로운 모습의 닉쿤을 스크린을 통해 만나 보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닉쿤이 출연하는 ‘빛나는 졸업장’은 1월 중순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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