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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정지아가 2PM의 여인으로 화려하게 등장했다.
최근 종영한 SBS 일일 드라마 ‘두 아내’에서 앤디의 상대역 정세리 역할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으며, 최근 티아라의 뮤직비디오 ‘Bo Peep Bo Peep’에서 신비로운 ‘캣걸’로 분해 섹시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신인 연기자 정지아가 ‘짐승돌’ 2PM의 여인으로 등장했다.
정지아와 2PM의 만남이 이루어진 것은 삼성전자 애니콜의 최신 컨텐츠 ‘마이 컬러(My Color)’의 뮤직비디오.
지난 4일 공개된 이 뮤직비디오에서 정지아는 삼성전자의 최신 풀터치폰 ‘코비(Corby)’의 다섯 가지 팝컬러를 대표하는 2PM 여섯 멤버들과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2PM 멤버들 간의 화려한 댄스 배틀을 이끌어 나간다. 이 뮤직 비디오에서도 정지아는 최고의 S라인 몸매를 자랑하며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고.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도 2PM 멤버들과 촬영 스태프들의 눈길을 한몸에 받으며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했다는 후문이다.
정지아와 2PM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삼성모바일닷컴 내 '코비' 마이크로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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