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7일 종영을 앞둔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는 이병헌, 김태희, 김소연, 정준호, 탑(빅뱅 최승현) 등 톱스타들의 출연과 탄탄한 내용 구성으로 숱한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날 진행된 촬영은 지난주부터 백산(김영철 분), 진사우(정준호)와 함께 새로운 음모를 꾸미고 있는 아이리스 용병들에 맞서 남북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현준(이병헌 분), 최승희(김태희 분)를 비롯한 NSS 간의 대규모 총격신으로, 이 장면을 위해 스탭, 보조출연 등 200여 명이 동원됐다.
그동안 아이리스의 주요 무대가 되었던 가든파이브 세트장은 청와대의 대통령 집무실에서부터 각료 회의실, 국정원(NSS) 상황실, 정보요원 집무 공간 등 실제와 똑같은 환경으로 제작되어 주목을 끌었다. 지난 10월 17일과 11월 7일에는 아이리스촬영지투어에 일본관광객 천여 명이 참가하여 가든 5 내 아이리스 세트장을 둘러보고, 17일 행사에는 가든파이브 옥상정원에서 팬미팅을 진행하기도 해 아이리스 세트장인 가든파이브가 국내외 관광명소로 알려지기도 했다.
한편, 아이리스 주인공들의 운명을 가를 명장면으로 기억될 대규모 총격신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20회 마지막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