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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가제)를 통해 못된 언니로 전격 변신한다.
1년간의 공백기를 끝내고 복귀할 문근영은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문근영은 계모와 함께 동생인 신데렐라를 괴롭히고 구박하는 언니 역할로 데뷔 후 최초로 악역을 소화하게 된다.
특히 '신데렐라 언니'는 '신데렐라'를 새로운 시각에서 재구성한 작품으로 문근영이 맡은 역할이 어떻게 빛을 발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신데렐라 언니'는 오는 2010년 3월 말 '추노'의 후속으로 KBS 2TV 수목드라마로 편성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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