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우미건설 청라 `린 스트라우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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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은 인천 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에 짓는 주상복합 아파트 `린 스트라우스' 590가구를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린 스트라우스는 지하 1층~지상 41층 4개동에 101~138㎡로 구성되며 2013년 입주 예정이다.

청라지구 중심상업지역에서 가깝고 현재 공사중인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청라지구간 직선화 사업과 제2외곽순환도로 인천구간이 완공되면 서울과 수도권 다른지역으로 이동도 쉬워진다고 건설사는 소개했다.

또 전체 가구의 천장 높이를 일반 아파트보다 20㎝ 높은 2.5m로 설계하고 절반이 넘는 가구를 3면 개방형으로 짓는 등 개방감과 조망권 확보에 중점을 뒀다.

태양광ㆍ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활용 시설도 도입되며 최상층에는 입주민 공용 게스트하우스와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서고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 커뮤니티 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1천267만원이며 전매제한 기간은 1년, 내년 2월까지 계약시 양도세 5년간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견본주택은 오는 18일 인천시청 인근에 열며 22~24일 청약신청을 받는다. 문의 ☎032-442-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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