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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몰카를 당하면서 하염없는 눈물을 쏟아냈다.
규리는 Mnet '카라 베이커리' 최근 녹화 도중 제작진과 다른 카라 멤버들, 카라 베이커리 아르바이트생들에게 몰래 카메라를 당했다.
규리는 "니콜에게 몰래카메라를 하는 줄 알고 정말 열심히 연기했다"며 자신을 향한 몰래카메라인 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잠깐 동안 서운하게 대한 주변 사람들에게 대한 서운한 기억 때문인지 카메라가 꺼진 후에도 한동안 규리는 눈물을 그칠 줄 몰랐다고.
이와 관련해 방송에서 언제나 당당한 '여신' 포스와 함께 팀의 리더로서 책임을 다해오던 박규리의 예상치 못했던 눈물에 카라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 또한 당황했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규리의 엄마 성우 박소현 씨가 '카라 베이커리' 촬영 현장을 깜짝 방문, 빵집 창업에 나선 카라 멤버들을 응원했다.
소녀같은 모습으로 촬영장을 급습한 박소현씨는 특유의 맑은 목소리로 카라 베이커리 방송 내레이션까지 참여, 애정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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