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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H.O.T 출신 장우혁(31)과 혼성그룹 코요태의 김종민(30)이 오는 18일 공익근무에서 소집해제 된다.
지난 2007년 11월 1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나란히 입소했던 장우혁과 김종민이 각각 국민연금관리공단과 서울고등법원에서 2년여의 근무 기간을 끝내고 민간인이 된다.
두 사람의 소집 해제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병역 의무에 돌입하기 직전까지 가요계와 예능계에서 자신들만의 개성을 앞세워 활발한 활동을 했기 때문.
먼저 김종민은 소집해제 후 알려진 바와 같이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 2년 만에 복귀해 연예계 활동을 바로 시작한다.
이와 함께 장우혁은 소집해제 후 앨범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가요계 최고 춤꾼 중 한 명으로 통하는 장우혁은 H.O.T와 jtL 시절은 물론 솔로 가수로도 국내외에서 인상적인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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