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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김연아(19.고려대)를 쏙 빼닮은 곰인형이 화제를 모은데 이어 출시를 앞두고 있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월 초 김연아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경기를 마친 뒤 팬들로부터 곰인형을 선물받았다. 이 곰인형은 김연아의 의상을 입고 온라인상에서 주목을 받았던 바이다.
이에 캐릭터 전문업체인 두원엔터테인먼트와 한국테디베어협회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와 계약을 체결하고 김연아 곰인형과 캐릭터 의류를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두원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 인형은 한국테디베어협회 원명희 회장이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수작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예약 주문만 받을 계획이었지만 소비자들의 요청이 쇄도해 바로 시판하기로 결정했다.
15만 5천 원에 판매될 '김연아 곰인형'은 18일부터 인터파크와 테디플라자, 명동 테디 갤러리, 코엑스 애니랜드 등에서 온라인.오프라인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한편 오는 24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인형전시회에 '김연아 곰인형'은 전시되며 벤쿠버 동계올림픽이 끝난 뒤부터는 테지움 제주 박물관에 전시, 판매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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