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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수련원에 모인 원생 71명이 살인미수, 절도, 협박, 마약류관리법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조사중이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이 같은 엽기적인 범행을 저질렀다고 17일 밝혔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시 북구 한 수련원 회원 A(53) 씨 등 71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원장 살해를 기도하고 원생간 집단 성관계를 강요했다. 특히 이들 중에는 탤런트와 의사, 교사, 공무원 등도 다수 포함돼 있다.
한편 원생들은 지난 2007년 12월부터 원장 A(55.여)을 살해해 수련원을 장악하겠다는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러왔다. 또 수련원 헌금함에서 현금 수억 원을 훔치는 등 18억이 넘는 금품을 수련원에서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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