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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2AM·원더걸스 등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가 'JYP 매니저'라고 사칭하는데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도난 차량을 경찰에 신고했다.
JYP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한 방송사 앞에 JYP로고를 붙힌 검정색 밴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이 이 차량은 'JYP엔터테인먼트'라는 로고 스티커를 붙인 채 불법 주차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차량 앞에서 주인을 기다렸지만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경찰에 신고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의 조회결과 이 차량은 렌트 후 반납하지 않은 '도난 차량'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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