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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제시카 심슨(29)이 불륜남 타이거 우즈와의 불륜설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잡지 스타(Star) 최신호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제시카 심슨이 지난 6월부터 우즈와 심상치 않은 관계를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심슨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가 타이거 우즈와 나란히 스타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하다니 믿을 수가 없다. 얼마나 말도 안되는 일인가"며 "이것은 명백한 거짓말이다"고 반박했다.
한편 심슨의 측근은 심슨이 우즈와의 만남으로 로모와 헤어졌다는 보도에 대해 "두 사람은 단지 유명인사로 만난 것일뿐 심슨이 남자친구 로모와 결별한 것은 우즈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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