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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동안 전국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47개 축제에 총 3,060만 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축제닷컴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각 지역축제담당자와 전화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올해 계획됐던 축제 중 안동국제탈춤축제 등 신종플루 영향으로 취소된 10개 행사를 제외하고 47개 축제가 열렸으며 총 방문자수는 30,653,241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각 축제별로 평균방문자수가 652,197명이며, 축제별 하루 평균 방문자수는 109,868명으로 조사돼 지역 축제가 각 지역경제는 물론 관광산업의 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각 축제별 평균기간은 5.94일로 조사됐다.
특히 1년 365일중 47개 축제날수의 총합이 279일이며 이는 1년 중 76.44%에 해당하는 날 동안 전국에서는 지속적으로 축제가 열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축제닷컴 안국현 대표는 "각 축제에 방문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단순 홍보성축제에서 벗어나 이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축제들은 프로그램면에서도 이미 최고의 수준으로 올라가 있다"며 "축제들이 지역경제에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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