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설경구의 아내 송윤아가 임신 5주째에 접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송윤아에게 확인한 결과 현재 임신 5주였다"면서 "임신 3개월이라는 보도도 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확인했다.
송윤아 측은 "소식을 들은 남편 설경구와 가족들 모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지난 5월에 결혼한 설경구-송윤아 부부는 결혼 7개월 만에 임신소실을 알렸다. 이들 부부의 아이는 톱스타 커플의 아이인만큼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8일 주연을 맡은 영화 '웨딩드레스' 제작보고회에서 임신에 대한 질문을 받았지만 "2세는 제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다"라고 말을 아낀 바 있다.
2010년 1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웨딩드레스'에서 송윤아는 시한부 싱글맘 고운 역을 맡았으며 송윤아의 남편 설경구는 오는 2010년 1월 7일 개봉을 앞둔 영화 '용서는 없다'에서 과학수사대 최고의 실력파 부검의 강민호 교수 역을 맡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