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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세바퀴에 출연해 수준급 댄스스포츠 실력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영되는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한 유이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키워온 수준급 댄스스포츠 실력을 선보여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 함께 출연한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는 'Beyonce'의 'Sweet Dreams'에 맞춰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가희는 세바퀴에 출연자 최초로 앙코르 무대요청까지 받으며 폭발적인 무대를 꾸몄다는 후문이다.
이에 이홍렬은 "출연료 안 받아도 좋으니 '세바퀴'에 매주 나오면 안 되겠냐"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 출연한 유이와 박재정 커플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우결)에서 황정음-김용준 커플과 하차, 이후 후임 커플로 이선우-황우슬혜 커플이 낙점됐다.
유이가 소속된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은 현재 '너 때문에'로 온
·오프라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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