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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런던올림픽을 준비하는 '홍명보'호가 한일전 경기로 첫 출발한다.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은 19일 오후 3시 경남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일본 올림픽팀과 친선경기를 가진다.
한국은 일본 올림픽팀간 상대전적에서 최근 4경기 연속 승리를 따 내지 못했다.
이번경기에 임하는 일본 올림픽 팀은 동아시아 대회에서 준우승에 오른 정예 멤버들로 J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을 대거 소집했다.
홍 감독은 한일전을 앞둔 소감에 대해 "청소년 월드컵에서 선보였던 플레이를 다시 한 번 팬들에게 보여줄 기회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 새롭게 가세한 기성용에 대해 "기성용은 올림픽의 핵심 선수이기 때문에 그의 기량이 팀에 녹아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홍 감독은 20세 이하 대표팀을 지휘하며 지난 9월 수원컵에서 일본을 2-0으로 꺾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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