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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닮은꼴' 더블유(W) 지현의 '댄스스포츠' 대회 출신이라는 이색 이력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지현은 지난 16일 갸름한 얼굴형과 양옆으로 찢어진 눈매가 2NE1의 산다라박과 꼭닮아 화제를 모았다. 이번엔 그의 댄스 스포츠 경력이 공개되어 관심을 모은 것.
지현은 1991년생으로 올해 19살이며 미스 춘향 선발대회 본선 진출과 17세였던 지난 2007년 국제댄스교사협회(IDTA) 댄스스포츠 세계대회 고등부 대상을 수상, 프로&아마추어 댄스스포츠 선수권 대회에서도 1위 등 수많은 대회에서 상을 휩쓸었다. 이런 경력 덕분에 그는 '댄스스포츠계의 여신'이란 애칭을 갖기도 했다.
또 경력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댄스스포츠 선수 출신 답게 166cm의 키에 탄탄하고 균형잡힌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당시 사진을 본 네티즌은 "둘다 미모가 출중하다", "정말 많이 닮았다"라고 반응을 보였다.
지현이 속한 더블유는 지현 외에도 이화, 수연, 지선, 서진 등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0월 싱글 앨범 'Unique Us Woman'이라는 데뷔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눈물 백신'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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