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과 부산, 대전 등지에 있는 백화점 5곳에 2010년형 신형 그랜저인 `더 럭셔리 그랜저'를 전시하는 행사를 열었다.
세계적인 액세서리 브랜드인 스와로브스키와 함께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영화제 시상식장을 연상케 하는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롯데백화점 잠실 및 스타시티, 부산 본점, 대전 갤러리아 백화점 등 5곳에서 백화점 1층 광장에 레드카펫을 깔고 그랜저가 주변의 시선을 받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2010년형 그랜저 출시를 기념해 스와로브스키가 공동 발매한 특별 한정판 시계인 `피아자 블랙(PIAZZA BLACK)'도 함께 전시됐다.
현대차는 다음달에 그랜저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피아자 블랙을 증정하는 등 스와로브스키와 공동 마케팅을 벌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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