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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지TV의 한 여성 아나운서가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허벅지를 과도하게 노출한 의상을 입고 나와 구설수에 올랐다.
후지TV의 히라이 리오(平井理央) 아나운서는 최근 스포츠 선수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에서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을 한 채 신인 야구 선수를 인터뷰했다.
일본의 한 블로거는 당시 인터뷰 장면을 화면 캡쳐해 올렸으며 캡쳐된 장면에서 야구 선수는 미니스커트 차림이 신경 쓰였는지 힐끔 쳐다보는 장면도 나와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방송 후 일본 네티즌들은 리오의 짧은 치마가 인터뷰에는 부적절하다며 때와 장소에 맞는 옷을 입어달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히라이 리오는 탤런트 출신 아나운서로 지난 2005년에 후지 TV에 입사해 스포츠 방송 '스포루토'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후지TV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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