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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브리트니 머피(32)가 돌연사 한 가운데 남편 사이먼 몬잭이 부검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미국 LA의 한 병원은 브리트니 머피가 20일(현지시각) 오전 10시쯤 사망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은 사인에 대해 심장마비라고 보도했지만 병원 측은 공식적인 논평을 거부했다.
머피는 LA에 있는 자택에서 샤워를 하던 중 심장마비로 의식을 잃었으며, 이를 남편 사이몬 몬잭이 발견해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외신에 따르면 LA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지만 브리트니 머피의 남편 사이먼 몬잭이 부검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브리트니 머피는 1977년생으로 영화 '8마일', '업타운걸스'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등에 출연했으며 2007년 영화감독 사이먼 몬잭과 결혼했다.
한편 브리트니 머피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할리우드 동료 배우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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