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패밀리가 떴다' (이하 패떴)에 스태프의 담배피는 모습이 담겼다는 논란이 인 가운데 패떴 제작진은 '파인더 뷰가 빛에 반사된 것"이라고 공식 해명했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서는 패떴 멤버들은 마을 아이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도시락을 준비하고 등교를 도와주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카메라를 들고 있는 스태프가 담배를 피우는 듯한 장면이 캡쳐된 사진이 인터넷 각종 게시판에 오르며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패떴' 장혁재 PD는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문제가 된 장면의 동영상을 프레임 단위로 재차 확인했더니 담배가 아닌 파인더 뷰가 빛에 반사된 것이었다"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또 장 PD는 "왜 이런 논란이 생겼는지 모르겠다"며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