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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송혜교가 왕가위 감독의 신작 '일대종사'에 출연한다.
송혜교의 소속사 이든나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송혜교 씨가 왕가위 감독으로부터 제안을 받고 영화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직 맡을 캐릭터 등 구체적인 세부 사항 등을 밝힌 단계는 아니다. 현재 영화를 위해 광둥어를 익히고 무술을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한 번쯤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감독여서 출연하게 됐다"면서 "함께 출연하는 배우는 중화권 스타 양조위, 장첸, 장쯔이"라고 전했다.
'일대종사'는 이소룡의 스승 엽문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으로 내년 1월 중 촬영에 들어간다.
한편 지난해 송혜교는 중화권 유명 감독 오우삼으로부터 신작 '1949' 출연 러브콜을 받았으나 감독이 하차하면서 출연이 무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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