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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39)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이병헌 소속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전 마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병헌이 당시 체력적으로 힘들어 했다. 그러던 중 지난 2일 감기증세를 호소했고 병원에서 진단 결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검사한 다음날인 3일 확진 판정을 받고 즉시 타미플루를 처방 받아 복용했다"며 "1시간만 잔 뒤 다시 밤샘 촬영을 계속했다. 연이은 밤샘 촬영에도 불구하고 건강해 금세 나았다. 건강관리가 철저한 사람이라 빨리 회복됐다"고 털어놨다.
이병헌 관계자는 확진 판정을 받은 직후 언론 등에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2~3일 만에 완쾌됐고 팬들이나 시청자들이 걱정하게 될까 봐 알리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한편 지난 17일 '아이리스' 종영 이후 '한류 4대 천왕'(Four of A Kind) 일본 팬미팅에 참석했던 이병헌은 현재 CF 촬영과 각종 행사 참석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병헌은 또한 전 여자친구 권씨와 법정 분쟁을 진행 중이며 조만간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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