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회장 서승모)는 22일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2009년도 하반기 소벤처 생태계 조성사업 결과보고회 및 협력 MOU 체결식’을 가진다.
협회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기술중심 선도벤처기업 25개사를 집중분석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혁신대안을 제시하였으며, 특히 이들과 협력하여 윈윈할 수 있는 신생기술벤처를 발굴하여 매칭함으로서 선도벤처에게는 1조벤처로 도약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고, 초기벤처에게는 기술상용화의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협회 서승모 회장은 “올해 매출천억기업이 202개 배출되었지만, 선도 벤처기업들도 성장을 위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향후 1조 벤처기업을 배출시키기 위한 전략을 강구하기 위하여 선도벤처기업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본 연구에 직접 참여한 이장우 경북대 교수는 본 프로젝트를 “성장 잠재력이 큰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성장대안을 제시하여 국가 신성장동력의 추진주체 중 하나인 강소기업이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라고 밝혔다.
이날 협력 MOU 체결에 참여한 12개의 선도벤처과 신생벤처는 서로의 니즈에 부합하는 기술분야를 정하여 2010년까지 구체적인 협력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양해각서 및 비밀유지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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