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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미니시리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이하 클스)가 크리스마스에 산타클로스로 변신한다.
드라마의 공식 트위터(http://twtkr.com/snow_xmas)의 ‘메리 클스’ 이벤트를 통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하는 것.
오는 23, 24일 <클스> 7, 8회가 방영되는 TV화면을 사진으로 찍은 후 드라마의 공식 트위터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다양하고 푸짐한 상품을 선물한다.
드라마 제작진은 “드라마가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라는 제목인 만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메리 클스’라는 이름의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이벤트가 드라마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행복하고 즐거운 선물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저희 ‘클스’ 제작진은 앞으로도 ‘크리스마스 선물’ 못지않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드라마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메리 클스’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드라마의 공식 트위터(http://twtkr.com/snow_xmas)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드라마 <클스>는 10대의 끝자락, 인생을 뒤흔들어 버린 첫사랑을 경험한 남녀의 운명을 넘는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경희 작가가 극본을, <발리에서 생긴 일>의 최문석 PD가 만나 큰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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