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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배우 최민수, 문정희가 출연하는 SBS 연말 특집극 '아버지의 집'(극본 이선희/연출 김수룡) 드라마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최민수의 부인 강주은 씨와 두 아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민수는 드라마 촬영 도중인 지난 11월 말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아 잠시 촬영을 중단하기도 했으나 마지막까지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이와 함께 최민수는 현재 내년 6월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합류를 준비하며 본격적인 연기 복귀에 나선다.
한편 최민수는 SBS 특집극 '아버지의 집'을 통해 무술 자격증으로 영화와 드라마 스턴트맨, 그리고 막노동을 하며 살아가는 초라한 아버지 강만호 역으로 분해 28세부터 60세까지 폭넓은 나이대를 연기했다. 강만호는 재미교포 피아니스트인 이현재(문정희 분)와 하룻밤 사랑으로 아들 재일(김수현 분)을 얻으면서 차츰차츰 진정한 아버지로 거듭난다.
최민수를 비롯해 문정희, 백일섭, 정혜선, 박원숙, 김수현, 안정훈, 유주희, 김규진, 정혜선, 김성오 등이 출연하는 '아버지의 집'은 '천사의 유혹' 후속작으로 28일 오후 8시 50분부터 1, 2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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