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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 유승호의 연인 박은빈이 래퍼 김진표의 뮤비를 통해 한지후와의 키스신을 선보인 가운데, 한지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앞서 LG 텔레콤 ‘오즈시대’의 블링남으로 유명세를 탄 신예 한지후는 포털 실시간 검색어1위를 차지하며 얼굴 알리기에 성공한 주목 받는 신인이다.
특히 네티즌들은 한지후의 이전 출연 작품 이력들을 찾아가며 ‘한지후 다시보기’에 열을 올리기도.
한지후는 올 하반기 KBS2 ‘아가씨를 부탁해’와 MBC ‘보석비빔밥’ 등 두 편의 드라마에서 각각 윤은혜의 재벌 친구들의 모임인 F4와 인기가수 ‘태성’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신인으로서의 첫 행보에 나섰다.
또 ‘보석비빔밥’에서는 1회 깜짝 출연이었음에도 극 중 가수 비의 ‘9월 12일’을 멋진 라이브로 소화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드라마에서는 단역과 특별출연이었던 분량 탓에 시청자들의 뇌리에 크게 남아있지는 않았던 한지후가 이번 광고와 김진표의 뮤직비디오로 인해 오히려 뒤늦게 회자되고 있는 상황에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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