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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소유진이 소속사 문제와 아버지의 암수술로 인한 투병생활로 악재가 겹쳤던 과거의 사연을 고백했다.
대중들에게는 언제나 밝은 이미지로만 비친 소유진이 오는 24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날' 최근 녹화에서 "남모를 속병으로 힘든 나날을 보낸 적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연예계 데뷔 후 가장 큰 시련을 겪었다"며 믿었던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은 사연 털어놨다. 이어 "소속사 문제로 크게 갈등 빚어 힘들었던 시기에 아버지의 암수술과 투병생활로 악재까지 겹쳐 힘들었다"고 그동안 연기자로 빨리 나오지 못했던 힘들었던 과거를 진솔하게 고백했다.
연기 인생 이야기에서부터 진실 된 가슴 속 깊은 대화를 한 소유진은 힘들었던 사연을 얘기하면서도 연이어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어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또 이날 방송에서는 소유진은 "아버지의 나이 50세가 넘어 낳은 늦둥이 딸"이라고 소개하며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유난히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크고 잘 챙겨드려 효녀로 불린다는 소유진은 부모님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소유진은 "많은 해외 촬영으로 여러 곳의 해외를 가보았지만 발리는 처음"이라고 말하며 아름다운 발리 풍경에 감탄을 늘어놓았다.
또 소유진은 발리에서 해양 스포츠와 발리 춤을 직접 체험하면서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소유진은 발리의 관광지마다 구경하며 부모님과 사진 찍는 등 여행 내내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소유진은 스타 화보로만 공개되었던 육감적이고 볼륨 있는 S라인 몸매를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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