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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스타’ 류시원이 크리스마스 특집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2009년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류시원은 일본 활동 등 한류 스타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 절친한 김원준과 함께한 학창시절 에피소드, 연예계 데뷔 당시의 숨겨진 비화 등을 들려준다.
또 데뷔 15년차 때 자기 이름을 내건 단독 콘서트를 해보고 싶다는 꿈을 이룬 소감을 밝히며, 이제 '영화배우 류시원'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싶기에 영화 출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 밖에도 류시원은 “명문가지만 부잣집 도련님은 아니었다”며 “가족이 다 같이 한 방에서 자서 오히려 좋았다”는 어린시절을 털어놨다.
또 초등학교 시절 병아리를 대닭으로 키운 놀라운 실화를 밝히며 의외의 모습을 공개한 류시원은 데뷔 후에도 4년간은 이발소를 다니며 “중, 고등학교 남학생들과 나란히 앉아서 이발했다”고 깜짝 고백을 하기도 했다.
소속사인 알스컴퍼니는 "1년 넘게 '무릎팍도사' 출연을 고사하다 출연을 결정했다"며 "크리스마스 특집인 만큼 시청자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의 또다른 코너 '라디오스타'에는 유리상자 박승화, 이세준과 신승훈, 소녀시대 서현이 출연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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