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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조권과 댄스배틀을 갖고 "깝정음이 되고 싶다"는 속내를 밝혔다.
26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의 실제 커플 김용준-황정음이 8개월 간의 가상 결혼 생활 종료를 앞두고, 그동안 도움 받았던 지인들을 초대해 깜짝 파티를 열었다.
김용준-황정음 커플은 마지막을 장식할 무대로 2009 최고의 듀엣송 '내 귀에 캔디'를 추기로 결정했지만 두 사람 모두 안무를 몰라 '우결' 부부 운동회로 인연을 맺은 조권과 슬옹을 춤 선생님으로 섭외했다.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네 사람은 기본 몸풀기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조권과 황정음은 특유의 넘치는 표정과 끼로 연습실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특히 조권은 '포미닛'의 'Hot issue'와 'G.드래곤'의 'Heart breaker' 음악에 맞춰 온몸을 날리는 춤을 췄고 황정음도 뒤질세라 주체못할 끼를 발휘해 댄스배틀을 벌였다.
황정음은 "권이 너무 귀엽다"며 조권 칭찬을 벌여 연인 김용준의 질투에 불을 질렀다.
그러나 정작 춤 선생님으로 섭외한 조권, 임슬옹도 막상 댄스곡 '내 귀에 캔디'를 몰라 모두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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